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7월21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운송/물류 > 택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조합, 개인택시 업권보호 위해 총력투쟁 계획 세웠다
등록날짜 [ 2019년05월15일 08시25분 ]

서울개인택시조합(이사장 국철희)은 카풀의 불법 여객운송행위에 이어 렌터카 승합차 호출 서비스 타다가 등장 하자 업권보호를 위한 총력투쟁 계획을 세웠다.

서울개인택시에 따르면 자가용 카풀의 불법 여객운송행위 렌터카 승합차 호출 서비스 타다 65세 이상 택시운전자 자격 유지검사 도입 개인택시 부가세 간이과세제도 등 개인택시업계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 내 총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조합은 이 같은 사업추진에 특별 예산을 확보하기로 하고 지난 18~19일 정기대의원총회 소집 20억 원을 편성키로 했다. 특별예산은 조합원 4만여명에게 6개월 한시적으로 나누어 부과 회원 1명당 부담액은 약 4만 여원으로 하고 기존 조합비 외에 월8천 원 가량 추가 부담하게 된다.

조합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6월중 광화문 또는 국회 앞에서 약 3만명 규모의 조합원이 참석하는 집회를 가질 계획이다. 또한 각 지부장 및 임원. 대의원등을 동원 서울시장. 국회의원 및 시의원 사무실을 항의 방문하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할 경우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당사 점거농성 등 강경한 투쟁까지 계획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조합의 이 같은 계획은 지난 425일부터 실행에 옮겨졌다.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시 강남구 타다 본사 앞에서 500여명이 참석 타다 퇴출을 요구하는 집회도 가졌다.

조합은 타다 본사를 시작으로 오는 528일까지 평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까지 쏘카 서울사무소.서울시청.국토교통부.청와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사, 타다 주요 차고지 등에서 타다의 퇴출을 요구하는 릴레이 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타다 카풀은 정부가 허가한 택시사업면허가 아닌 불법 여객 운송행위를 하고 있는데도 정부는 문제가 없다는 듯 보고만 있다며 택시업계가 막심한 손해를 보고 있어 불법 여객운송행위를 퇴 출키 위해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 하겠다고 하고 있어 정부의 현명한 정책이 요구되고 있다.

벅재섭 기자

올려 0 내려 0
박재섭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도개인택시조합-넥센타이어 MOU (2019-05-27 10:57:20)
서울시 국내 최초 택시 앱미터기 도입 박차 (2019-04-08 11:41:32)
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셀...
‘2019 전국 교원 자동차 기술 ...
현대차그룹, ‘ASC 변속기술’ ...
대한항공, 클라우드 커맨드센터...
‘THE NEW QM6’ 출시 한달 만...
도로 작업구간 실시간 알리는“...
기후위기시대 환경교육 입법화 ...
베트남항공 고객을 위한 ...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