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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100여개 국가 중 한국에 가장 주목’
등록날짜 [ 2019년05월14일 10시53분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르노 그룹 내 소속 지역 본부가 5월부터 아프리카-중동-인도-태평양(AMI태평양)’으로 변경되면서 패브리스 캄볼리브(사진) 지역 본부 회장이 르노삼성차 등 지역 본부 소속 21000여명 임직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본부 개편 이후 첫 행선지로 한국을 지목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캄볼리브 회장은 메시지를 통해 르노 그룹 AMI태평양 소속 지역의 방대함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 먼저 언급했다. AMI태평양 지역 본부는 3개 대륙, 100개 이상 국가가 포함되어 있고 전 세계 인구의 약 56%43억 명이 거주하는 곳으로 한 해 신차 판매량이 약 1200만 대에 달한다. 캄볼리브 회장은 이러한 수치들에 대해 우리가 마주한 도전들의 방대함과 성장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캄볼리브 회장은 지역 본부 소속 전 임직원에게 보낸 이번 메시지에서 특별히 한국 시장에 가장 큰 관심을 내보였다. 지역 본부에 속한 주요 제조선진국 및 수출국가 소개에서 한국을 시작으로 인도, 모로코, 알제리 등을 언급하는가 하면, 한국 등 수출국가들이 처해 있는 수출 지역 확대 문제에 대해서도 AMI태평양 지역 본부가 이를 도울 수 있는 실무 경험과 능력을 구비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 본부 개편 이후 첫 방문지도 한국의 르노삼성자동차가 될 것임을 밝혔다.

한국은 르노 그룹의 D세그먼트 차량 판매에 있어서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이다. 르노 그룹에서 선보인 D세그먼트 세단(탈리스만/SM6)SUV(꼴레오스/QM6)는 전세계 판매량(2018년 기준) 중 각각 52%33%가 한국 시장에서 판매되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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