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8월18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운송/물류 > 택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시, 자치구, 택시조합 환경관리실태 점검
등록날짜 [ 2019년04월01일 11시57분 ]

22,603대의 서울법인택시를 대상으로 택시의 청결상태 등이 집중점검된다. 특히 이는 요금인상 이후 서울택시 이용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승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문충석)‘2019년 상반기 차량 환경관리실태점검을 오는 4.1일부터 5.17일까지 32일간 서울시와 자치구, 법인택시조합이 합동으로 254개 택시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 점검조는 1개조에 2명씩 총 7개조로 편성돼 각 택시차고지<위 사진>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22,603대 택시에 대해 기준점검표에 의한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점검의 중점확인 사항은 세차상태와 내부청결, 냄새여부를 비롯해 미터기 작동 및 봉인상태, 택시표시등 및 빈차등 관련 관제등 상태, 해치택시 정위치 부착 및 관리번호 부착여부 등이다.

차량외부 및 내부 청소 상태는 택시외부의 도색 및 세차가 양호하고 차량내부에 냄새제거를 제거하도록 하여 승객이 쾌적한 승차환경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다. 택시는 서울시 사업개선명령 및 준수사항에 의해 매일 1회 이상 택시 내외부를 세차하여야 하고 택시 내에서 담배냄새 등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항상 관리하여야 한다.

미터기 작동 및 봉인상태는 지난 2월 택시요금 인상에 따라 미터기 프로그램 변경과 이를 확인하는 주행검사가 이뤄짐에 따라 집중점검이 실시되는 것으로, 점검원이 미터기의 봉인상태를 직접 육안으로 확인한다.

문충석 이사장은 승객이 택시를 탈 때 택시가 달라졌다는 느낌을 갖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 “집중적이고 꼼꼼한 차량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낙중 기자

올려 0 내려 0
김낙중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시 국내 최초 택시 앱미터기 도입 박차 (2019-04-08 11:41:32)
플랫폼 택시, 첫 번째 모델 첫선 (2019-03-20 13:58:06)
한국관광공사 추천 8월 걷기여...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디자인 ...
평화로 향하는 철마
정부, 미래 드론교통 전담 벤처...
태국과 대만의 별, 경기도에 뜬...
에코맘코리아, ‘친환경 습관교...
경주엑스포 여름 Pool축제‘★...
베트남항공 고객을 위한 ...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