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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창 운곡습지. 자연의 무한 회복 탄력성 2018-05-26 09: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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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65     추천:46

한국관광공사 20186월 추천 가볼 만한 곳

위치 : 전북 고창군 고창읍 죽림리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신록이 우거진 요즈음 독특한 생물지리학적 특징과 희귀동식물의 서식지로의 여행을 위해 2018 6월 추천 가볼만한 곳으로 고창 운곡습지를 추천했다.

자연은 스스로 피어난다. 고창 운곡습지에 필요한 건 무관심이었다. 사람 발길이 끊기고 30여 년이 지난 20114, 버려진 경작지는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다.


꽉 막힌 대지에 물이 스며들고 생태가 살아났다
. 서해안고속도로 고창 IC에서 자동차로 약 8분이면 생태계의 보고(寶庫), 운곡습지를 만난다.
운곡저수지
길게 뻗은 4차선 고속도로에서 상상할 수 없던 호젓한 숲길과 원시 비경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고인돌 박물관
멸종 위기에 처한 수달과 삵이 갈대숲을 헤쳐 물고기를 잡거나, 배설물로 이곳이 터전임을 알린다.

860여 종에 이르는 생물이 서식하며 생태관광지역으로 선정된 고창 운곡습지는 자연의 무한 회복 탄력성을 보여주는 우수 사례다.
상하농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고창 고인돌 유적과 고창고인돌박물관도 놓칠 수 없다. 고창은 상생의 도시다.

고창읍성의 소나무는 가지를 뻗어 대나무를 끌어안는다.

지역 농민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상하농원부터 글 모르는 할머니도 책을 만들 수 있게 돕는 책마을해리까지, 운곡습지가 보여준 놀라운 변화가 씨앗이 되어 고창 곳곳으로 퍼져간다.

문의 전화 : 고창군청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 063)560-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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